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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치아와 같이 편하고 장점 많은 임플란트, 단점은 없을까?
글쓴이 : 관리자 | 조회수 : 1194 | 2012-07-18 10:50:28

자연치아와 같이 편하고 장점 많은 임플란트, 단점은 없을까?


[이송이 기자] 상실된 치아를 보철물로 만들어주는 임플란트가 정착되어 가고 있다. 상실된 치아를 보철물로 만들어주는 방법에는 기존의 '브리지'나 틀니가 있는데 임플란트가 대세로 자리를 잡아가는 이유는 무엇일까?

브리지는 그동안 상실된 치아를 보철물로 복원하는 가장 일반적인 방법이었지만 차츰 그 자리를 임플란트에 넘겨주고 있다. 브리지의 가장 큰 단점은 단 하나의 치아가 상실되었다 하더라도 손상된 치아와 인접한 두 개의 치아에 걸쳐 브리지, 즉 다리를 만들어 주어야하기 때문에 다른 두 개의 치아도 삭제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치아의 보존성이라는 측면에서 큰 단점으로 지적된다. 브리지는 또한 보철이 잘못되어 보철물 안의 치아가 썩게 되어도 초기에 발견하기 어려운 면이 있는가 하면 수명 또한 영구적이지 못해서 평균 10년 내외에 한번은 교체해야 한다는 것이 문제점으로 꼽힌다. 

틀니는 한 개의 치아만을 위해 만들 수도 없거니와 시간이 지나면 잇몸형태가 변하므로 새로 제작해야 하는 것이 큰 단점으로 꼽힌다.

임플란트는 인체에 무해한 티타늄으로 만들어진 인공치아를 턱뼈에 심어 본래의 치아와 동일한 모양으로 만들고 손상된 치아의 기능을 정상적으로 회복시켜 주는 시술방법이다. 또한 틀니나 주변 치아를 깎아야 하는 브리지 시술보다 진일보한 치료방법이다. 임플란트는 자연치아와 같이 저작력이 우수하고 충치가 생기지도 않으며 주변의 치아에 손상을 미치지도 않는다.

그동안 임플란트의 가장 큰 단점으로 꼽혀왔던 것은 기존의 방법보다 비싼 비용이었다. 몇 년 전만 해도 개당 수백만 원의 비용이 들었던 것이다. 그러나 최근에는 개당 100만 원 이하의 가격으로 내려와서 부담이 크게 줄어든 상태다. 이 같은 비용은 보철물을 새로 제작해야 하는 브리지에 비해 오히려 경제적이라는 의견도 있다.

그밖에 임플란트의 단점으로 꼽히는 것은 임플란트가 빠지는 경우가 있다는 것이다. 임플란트 시술 후 감각이상이나 턱뼈가 약해지는 등의 부작용도 발생할 수 있다.

임플란트는 나사형과 원통형으로 나뉘는데 나사형은 임플란트 고정체에 나사가 있어 고정력과 안정성이 좋다. 반면 원통형은 교합 하중의 분산에 유리한 형태입니다. 그런데 나사형 임플란트가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 조임이 풀리는 경우라고 볼 수 있다.

화이트스타일치과 김준헌 원장은 “임플란트의 부작용을 막기 위해서는 시술경험이 많은 병원의 전문의를 찾아야 합니다. 치주염 등의 질환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는 임플란트 시술후에도 주기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시술 후 1년 동안에는 3개월마다 한번 그리고 이후에는 6개월에서 1년에 한번 정도의 꾸준한 관리가 뒤따라야 오랫동안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라고 조언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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